1월말에 카페에서 정이현님의 출판기념회가 있습니다.
키키봉씨가 읽어본 책은 달콤한 나의 도시가 전부이지만
정이현님하면 요즘 가장 잘 나가는 작가 중에 한 분입니다.
카페를 운영하면 좋은 점이 이런 것 같습니다.
만날 기회가 전혀 없는 사람도 만날 수 있다는 것!
운이 좋아 함께 사진이라도 찍게 된다면 이곳에 올리거나
카페 한 쪽에 예쁘게 걸어놓을 생각입니다.
ps. 키키봉씨는 언제쯤 출판기념회 같은 거 한 번 해볼까요?
작가지망생으로 그저 부럽기만 합니다.


